'업(業)티튜드'

취업 제 3요소  

직업 + 애티튜드 = Uptitude

너무나 많은 취업 준비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 어떤 것인지 파악하지 못한 채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단지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고 면접준비를 하는데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실제로 현직자와의 단 몇 번의 담화(Talk)만으로도 쉽게 내가 원하는 직업의 길과 원하지 않는 필드에 대해서 빠르게 감을 잡을 수가 있는데 말이죠.

업(業)티튜드는 말 그대로 직업에서 가져야 하는 애티튜드 혹은 해당 직업을 대하는 나의 태도이며, 이 부분의 맥락과 감을 잡는 순간 취업은 단순히 뛰어넘어야 할 하나의 관문이 아니라 Lively한 선택의 문제로 다가오게 됩니다. 모두가 자신에게 꼭 맞는 직업을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찾아내고 선택할 수 있으면 합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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